설립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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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인사
충주위담통합병원 설립자
위담그룹 회장 최서형
現위담그룹 회장
現강남위담한방병원 병원장
現대한담적한의학회 학회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사, 석사,박사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 대전대 한의과대학/동국대 한의과대학/연세대 원주의과대학 교수 역임
국내 최초 양·한방 협진병원 설립(1992년, 하나한방병원, 하나의원)
보건복지부 지정 난치성 질환에 대한 동서의학적 임상 및 실험 프로젝트 수행 (1999~2003년, 의학계 최초 동서의학 임상연구)
담적병 최초 발견 및 치료법 개발
보건복지부 신지식의료인 1호 수상
통합암연구학회 초대회장
오랫동안 의학계에서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접목되면 최고의 제3의학이 탄생할 수 있다는 기대 속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러나,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1992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두 의학 융합을 위해
하나한방병원.양방의원(위담한방병원 전산)이 설립되었고, 창의적 노력을 통해 접목 노하우를 밝혀냄으로써, 두 의학의 융합치료 모델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정부에 제시되어 연구비 지원이 이뤄졌고, 암·치매·관절염.간염 등 9개 질환을 선정하여 통합 임상 연구한 결과, 훌륭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연구가 인정 받아 최근 통합의학형 병원 건립에 필요한 정부 지원으로 수안보온천에 공립 '충주위담통합병원'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통합의학의 특징은 숲보단 나무 관찰에 강한 서양의학과 나무보다 숲 관찰에 강한 한의학이 접목되어 전인 진단이 가능하고,
질병 현상 치료에 강한 서양의학과 질병 배경 치료에 강한 한의학이 함께 함으로써 전인 치료가 가능한 의료 기술입니다.
통합의학은 암, 치매, 당뇨, 난치성 위장병 등 잘 낫지 않는 만성·악성·노인성 질환에 특히 유효하여 이런 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희망과 함께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리라 기대합니다.
충주위담통합병원은 배타와 대립으로 치달았던 두 의학의 변증법적 통일과 전인 생명 구현이라는 대명제를 대한민국에 세우기 위해,
편견의 각막과 아집의 빗장을 풀고 포용과 창의적 합력으로, 한류문화가 세계를 이끌 듯 의료분야에서도 새로운 생명문화를 이루는 역사적 모델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